충남 논산시는 지난 26일부터 나흘 동안 진행된 '논산딸기축제'에 방문객 약 67만 명이 다녀가는 등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판매된 딸기는 150톤에 이르고, 총 판매 금액은 지난해 대비 2억 원 증가한 15억2천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시는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논산시는 내년 '논산 세계 딸기 산업엑스포' 개최를 앞두고 논산이 '세계 딸기 산업'의 수도로 도약할 가능성을 확인한 무대였다고 평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'논산 세계 딸기 산업엑스포'는 내년 2월 26일부터 24일 동안 논산시민 가족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상곤 (sklee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30154231041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